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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국 의원, 지역구 예산 297억 증액
국회 예산안 8개 사업 반영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5일(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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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국민의힘 김희국 국회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사진)은 2023년도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의성군 비안 이두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 등 지역구 관련 8개 사업에 총 297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요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의성군 비안 이두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 7억7500만원 △의성군 봉안당 건립사업 6억4500만원 △군위-의성 국도건설 22억원 △도담-영천 복선전철 233억8300만원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2억4500만원 △죽장-달산 국지도건설 10억원 △강구대교 국지도건설 10억원 △청송군 노후상수도정비사업 5억원 등이다. 이중, 의성군 비안 이두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과 청송군 노후상수도정비사업은 당초 정부안에 미반영돼 있던 사업으로,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신규로 반영됐다. 김 의원은 “확보된 예산이 적절하게 잘 쓰여져 우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경북도 및 지역구 공직자 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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