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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농업기술정보 서비스 법안 발의
국민 접근성·활용성 높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2일(목)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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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정희용 의원(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사진)은 22일, 농촌지도사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해 농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는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이하 ‘농업기술정보서비스법안’)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업기술정보서비스법안’은 △농업과학기술정보 수집 및 관리·제공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인 등 국민 맞춤형 비대면 서비스 등 편리성 제고 △농업인, 연구기관, 산업체 등 민간이 참여하는 기술보급·확산 지원단을 구성해 현장의 기술수요 대응 △농업과학기술정보의 생산·분석 등을 위한 시설 및 장비 지원 △기술보급 인력의 전문역량 강화 등의 내용을 포함해 농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농업 기술보급체계를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 의원은 “이번 제정안이 전국의 지방농촌진흥기관에서 수집되는 농업과학기술정보를 효율적으로 수집·활용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과 농촌지도 서비스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업과학기술정보에 대한 대국민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맞춤형 농업기술 정보제공 서비스 체계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앞으로도 기술 변화 흐름에 맞춰 영농구조의 디지털화를 통해 농업 분야를 발전시키고 농업인과 농촌 현장의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한 입법 지원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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