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0: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칼럼
朴 전 대통령 외교특사로 활용하면 국익에 큰 도움된다
정진욱 본지 회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8일(일) 19:02
ⓒ 경북연합일보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글을 가진 배달민족이다.
대구·경북은 한국 정치의 본산이다. 세계에서 제일 가난하고 남의 나라의 도움을 받았던 한국이 경제 세계 9위요 국방력 세계 6위의 대국으로 남의 나라를 돕도록 만든 분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세계에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 강령 치적은 개발도상국들의 롤모델이다. 한국인으로 세계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분이 또한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그분의 딸인 박근혜는 제18대 대통령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다.
세계를 지배하고 민주주의가 최고로 발달된 미국에도 여성 대통령이 없다.
얼마 전 전 국가안보실장 서 모씨가 구속되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도를 넘었다. 국가의 안보외교에 큰 자산을 잃었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외교적 가치는 어떨까.
박 전대통령은 국가를 경영한 경험이 있고 재임당시 외교에 남다른 능력을 보여줬다. 그분이 4개 국어를 유창히 할 수 있음으로 외교에 큰 도움이 되었다.
선진국 대부분은 역대 대통령을 국제외교에 그 경험과 인적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박 전대통령을 활용하면 국익에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다.
정치는 소통의 정치가 최고의 가치를 발휘한다.
윤석열 대통령과는 악연도 있다. 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는 것이다.
이 참에 윤 대통령께서는 박 전대통령을 대외외교에 활용하면 국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은 확실하다.
윤대통령은 박전대통령을 대외·외교에 활용하여 악연도 해소되고 국익도 창출해야 된다.
정치의 본산 대구·경북에서는 엄청난 지지를 할 것이다.
따라서 윤 대통령의 지지도도 올라가게 되고 대구·경북의 입지기반도 넓혀질 것이다.
속담처럼 누이좋고 매부 좋은 일이다.
전 대통령을 국가 자산으로 활용하는 것은 민주주의국가와 선진국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대구·경북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능력을 활용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1,522
총 방문자 수 : 41,754,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