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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전 대통령 외교특사로 활용하면 국익에 큰 도움된다
정진욱 본지 회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18일(일) 19:02
ⓒ 경북연합일보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글을 가진 배달민족이다.
대구·경북은 한국 정치의 본산이다. 세계에서 제일 가난하고 남의 나라의 도움을 받았던 한국이 경제 세계 9위요 국방력 세계 6위의 대국으로 남의 나라를 돕도록 만든 분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세계에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 강령 치적은 개발도상국들의 롤모델이다. 한국인으로 세계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분이 또한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그분의 딸인 박근혜는 제18대 대통령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다.
세계를 지배하고 민주주의가 최고로 발달된 미국에도 여성 대통령이 없다.
얼마 전 전 국가안보실장 서 모씨가 구속되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도를 넘었다. 국가의 안보외교에 큰 자산을 잃었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외교적 가치는 어떨까.
박 전대통령은 국가를 경영한 경험이 있고 재임당시 외교에 남다른 능력을 보여줬다. 그분이 4개 국어를 유창히 할 수 있음으로 외교에 큰 도움이 되었다.
선진국 대부분은 역대 대통령을 국제외교에 그 경험과 인적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박 전대통령을 활용하면 국익에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다.
정치는 소통의 정치가 최고의 가치를 발휘한다.
윤석열 대통령과는 악연도 있다. 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는 것이다.
이 참에 윤 대통령께서는 박 전대통령을 대외외교에 활용하면 국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은 확실하다.
윤대통령은 박전대통령을 대외·외교에 활용하여 악연도 해소되고 국익도 창출해야 된다.
정치의 본산 대구·경북에서는 엄청난 지지를 할 것이다.
따라서 윤 대통령의 지지도도 올라가게 되고 대구·경북의 입지기반도 넓혀질 것이다.
속담처럼 누이좋고 매부 좋은 일이다.
전 대통령을 국가 자산으로 활용하는 것은 민주주의국가와 선진국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대구·경북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능력을 활용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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