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18:08: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기획/특집
외동 소각로 설치 반대 ‘허위사실 유포’ 주민 선동
월요기획 시리즈<제96호> 경주, 이것만은 바로 알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23일(일) 11:58
↑↑ 소각로 설치 찬성인이 설치한 현수막
ⓒ 경북연합일보
↑↑ 소각로 설치 찬성 현수막이 파손돼 있는 반면 반대 현수막은 온전히 걸려 있다.
ⓒ 경북연합일보
악화가 양화를 구축, 시위 주도한 인물을 경주미래발전자문위원회 선정
소각로와 이해관계가 있는 일부가 허위사실 유포 등 주민 선동 시위 주동
외동주민 소각로 설치 관심이 없는데 해코지하는 일부 사람만 문제 제기
다수 외동주민 관광단지 조성에 큰 관심, 주민들은 적극적인 지지

<허위사실 유포>
-소각로 설치장 반경 1㎞ 이내 506가구 800여명이 살고 있다
-소각로 설치장 반경 1㎞ 이내 초등학교 2곳이 있다
-소각로 설치장 인근 마을 지하수를 먹고 있다
-주민들의 안전성을 앗아가 위협받고 있다
라고 하였으나 모두 사실이 아니다.



↑↑ 외동 구어2산단 산업폐기물 매립 사업장
ⓒ 경북연합일보
↑↑ 구어2산단 산업폐기물 매립장 현장
ⓒ 경북연합일보
↑↑ 외동 녹동 하수 슬러지 처리 건조장 시설 현장
ⓒ 경북연합일보

◇소각로 친환경화
C산업은 2022. 7. 28 경주시로부터 적정통보를 받았다.
현재 소각로는 부산수영만 대단지 아파트촌 중심에 소각로를 설치하였고, 여기서 발생되는 열(스팀)을 각 가정에 활용하고 있고 소각로 설치는 친환경 사업으로 가고 있으며 서울시내 중심가에도 소각로 설치를 하는 추세이다. 프랑스, 일본 등 외국에는 수십년전부터 시가지 중심가에 소각로를 설치, 주민에게 열을 제공하고 있다.

◇외동 소각로 설치 반대 이유
지금 외동에는 구어2산단에 산업폐기물 소각로 매립장허가를 2015.06.10. 허가를 받아 현재 준공단계에 있으며 이 구어2산단 산업폐기물허가업체는 구어2산단에서 발생되는 폐기물만 매립하게 되어 있어서 외부의 산업폐기물을 반입하여 처리하려고 하였으나 C회사의 소각로 적정통보로 어렵게 되어 외부산업폐기물을 받아들일 수가 없게 되었고 또 외동녹동에 하수처리슬러지를 들여다가 호기성(자연건조)방식으로 처리하는 적정통보를 받았고 이후 건축허가를 받아 현재 준공상태에 있다.
이 하수 건조처리 업체는 슬러지건조시설은 호기성 방식으로 성공한 사례가 없고 향후 가축분뇨(소·돼지·닭)를 받아 재활용 사업을 해야 하는데 어렵게 되었다.
이 2개 업체는 C업체의 소각로 설치 및 건조시설 적정통보를 받았기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 하수처리슬러지 건조시설 사업은 치명적이 되었다.
구어2산단산업폐기물 매립장 및 녹동하수슬러지건조장처리시설 허가에는 외동의 유력한 인사인 전직 시의원과 지역유지가 관계되어 있었고 이들은 구어2산단 산업폐기물 매립장 및 녹동건조시설 사업주와 상당한 거래관계에 있었다는 설이 파다하고 이들은 이유불문하고 소각로 설치반대를 해야 하는 입장이다.
게다가 소각로설치반대대책위원장 A씨는 내년 외동농협장 선거에 출마 하겠다는 후보로서 외동읍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이슈가 절대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소각로설치반대시위를 주동하게 되었다고 한다.

◇소각로 설치 찬성자들의 이유
소각로 설치 찬성자들은 소각로가 경소각로이고 친환경적이며 현재까지 소각로 설치로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뚜렷하게 문제가 된 것이 없고 경주보문에 소각로 설치관계로 당시 시의원 이모씨가 주민들과 함께 7~8개 선진국에 소각로 시설선진지견학 후 보문동에 15년전 소각로 2기를 설치하여 지금까지 문제가 발생되지도 않았고 작금의 현실에는 부산수영만 대단지 아파트 최중심에 소각로 설치를 하여 그 열은 생활에 활용하고 있고 당국이 소각로 설치 권장을 하고 있고, 현재 소각로 설치는 시가지 중심가로 설치되는 추세에 있고 특히 프랑스, 일본 등 외국에는 수십 년 전부터 시가지 중심에 설치하여 그 열을 생활에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경주에는 공장(중소기업 등) 3000여 개가 있어 전국에서 제일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고 외동에 그 절반인 1500여개가 있고 그 중에 1100여개가 현재 가동 중에 있으며 여기서 발생되는 산업폐기물을 외동에서 처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판단하여 외동소재 공장주들이 설치 환영과 찬성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소각로 설치 반대자들의 소행
소각로 설치반대자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하면서 허위사실 유포는 물론 찬성인들이 설치한 현수막을 골라 파기하고 있다. 이들이 얼마나 불안했으면 이런 몹쓸짓까지 스스럼없이 하는 것은 무모하기 짝이 없고 이것은 자기 부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소각로 설치 반대에 대한 입장
소각로 설치 C회사는 소각로 설치반대자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면서 허위사실 유포, 주민선동 경주시청 시위, 1인시위 지속, 구어2산단 산업폐기물매립장 관련 묵인 방조 내지 눈감아주는 공평하지 못한 행위, 또 녹동 하수처리 슬러지 건조장 설치 묵인 방조 내지 눈감아 주는 공평하지 못한 행위, 오로지 소각로 설치만을 표적 삼아 지나치게 해를 끼친 행위, 소각장 설치 찬성인들이 설치한 현수막 파기 등에 대해 C회사는 이들에게 수십억원의 손해배상 청구는 물론 형사처벌까지 준비 중에 있다.기획취재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영구적 관광자원으로…‘경주 APEC’ 아로새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14,814
총 방문자 수 : 43,616,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