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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에서 당선된 의원들 잘하고 있는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1일(목)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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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입니다. 경주 구도심 개발은 구도심 주민 모두가 인정하시고 또 일 잘한다고 인정받고 싶은 해결사인 제가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오직 구도심 주민을 위한 선물보따리를 과감하게 풀겠습니다. 먼저 저는 그 어떤 공약보다 경주시의 상징이자 젖줄인 중앙시장 활성화에 목숨을 걸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장옥 개축사업과 공원화된 주차장 조성을 시급하게 완료하여, 중앙시장을 초현대화된 명실상부한 전국적 재래 시장으로 만드는 정책이 가장 우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주민 여러분의 지친 삶에 활력과 건강을 가져다줄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북천을 현대화된 체육공원으로 만들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하겠습니다. 이제 경주로 시내 주민들이 찾아오는 놀이 체육공원으로 반드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선물이 마음에 드십니까? 마지막으로 오래되어서 낡은 건물과 지진 등으로 타격을 입은 구도심을 완전히 재건하여 활기찬 스마트 시티로 거듭나게 변화시키겠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 북천 체육공원 명소화! 구도심 재건으로 스마트시티 조성! 이 세가지 선물보다 더좋은 선물을 줄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세가지를 성사시키기 위해 눈썹이 휘날리도록 발로 뛰겠습니다. 약속한 것은 무조건 지키는 저를 반드시 찍어 주십시요. (선거 때 지역공약 중 일부 요약) 이렇게 약속한 것을 지키고자 밤 늦도록 연구하고 발로 뛰고 있는지 궁금하다. 약속은 지키라고 한 것이다. 공염불이 아니길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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