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귀가까지 안전한 물놀이
석광준 영덕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05일(화) 18:59
|
|
 |  | | | ⓒ 경북연합일보 | 매년 뉴스를 통해 여름철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접하게 된다. 즐겁게 출발한 물놀이지만 불행한 사고는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다. 그러기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사고가 발생하기 전 지켜야 할 안전수칙들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 입수 전 건강 상태를 확인하여 상태가 좋지 않거나 음주, 과식한 경우 입수하지 않는다. 충분한 휴식 및 회복이 필요하다. △ 수영금지 장소는 절대 입수하지 않는다. 반드시 현지의 안전요원 및 안내표지에 따라 안전한 지역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 자신의 수영 실력을 과신하지 않는다. 수영미숙 또는 자신의 수영능력을 벗어난 환경에서의 수영이 사고 발생의 원인이다. △ 허리 이상의 수심에서는 구명조끼 등의 안전장비를 착용한다. 바닥환경을 알 수 없을 때 갑자기 깊어지는 수심에서 위험을 예방한다. △ 적당한 준비운동 후 팔, 다리 등 심장과 먼 신체부터 물에 적신 후 입수한다. △ 장시간 연속적인 물놀이 및 햇볕 아래 물놀이는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체온 손실 및 열사병 등을 예방한다. 사고가 발생한 뒤 대처보다 사고가 발생하기 전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기억하고 모두의 관심과 주의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남겼으면 한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