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도 풍각중 태권도 금빛 발차기
최찬희 학생 소년체전 金
3학년 신수인은 동메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31일(화) 19:49
|
|
|  | | | ↑↑ 청도 풍각중학교 태권도 선수단. | | ⓒ 경북연합일보 | | 청도군 풍각중학교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포항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년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대회에서 금메달 1, 동메달 1 획득으로 2년 연속 금빛 발치기의 쾌거를 이뤘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한자리에서 펼친 시도대항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여자중등부 경기에 참가한 쟁쟁한 학교와 열전을 펼친 결과 풍각중학교 1학년 최찬희(금메달), 3학년 신수인(동메달) 학생이 도전과 희망의 비전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풍각중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 획득으로 명실상부한 태권도 명문학교로 부상하게 됐다. 풍각중학교는 2020년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으로 태권도 전용 연습장을 구축한 이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강구환 태권도 코치의 지도 아래 방역을 철저히 하면서도 꾸준한 연습을 실시해왔다. 김석환 교장은 “우리 풍각중학교 태권도부 학생들은 학업에 충실하면서도 방과후 꾸준히 맞춤형 훈련을 실시해 온 결과 오늘과 같은 큰 성과를 내게 됐다”고 격려했다.채종갑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