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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와 황교익씨의 횡설수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6일(목)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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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기반 인터넷 매체 열린공감TV는 윤 대통령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의 자택 인근 한 술집에서 밤늦게 술을 마셨다고 하면서 최근 윤 대통령이 자택 인근 술집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거나하게 취한 모습으로 지지자들로 보이는 고객들과 찍은 사진과 함께 관련 사실을 익명으로 제보받았다며 탐문 취재 결과 윤 대통령은 13일 밤 11시까지 술을 마신 게 맞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윤 대통령이 다소 불콰해진 얼굴로 여러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근거로 들었다. 열린공감TV는 사진 촬영 일시를 지난 13일 밤 11시로 밝히면서 출처는 ‘익명의 제보’라고 설명했다. 열린공감 TV 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탐사보도전문 언론매체로 정의를 찾아 진실의 바다를 항해하는 탐사보도 전문 언론매체라면서 일반적인 1인 매체의 채널 방식이 아닌 사회의 부조리에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자 모인 시민들이 만든 매체로 소개되어 있다. 하지만 이 매체는 ‘열린공감’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조악한 짜집기 영상으로 일국의 대통령을 모함한 것일 뿐만 아니라 나라와 국민들의 얼굴에 오물을 뿌린 것이다. 열린공감 TV는 스스로 밝힌 바 있듯이 극좌 성향을 가진 열린민주당 서포터즈채널이다. 이 매체를 운영하는 멤버들은 하나같이 이른바 좌빨 성향을 가진 자들로서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이라 불려질만 하다. 대통령이 경호원을 대동하고 버젓이 술집에서 만취가 됐다는 비상식적이고 몰지각한 영상을 만들어 악의적으로 퍼트린 것을 믿을 사람이 어디있겠냐마는 맛칼럼리스트인 황교익씨 경우는 이 영상을 보고 같은 날 페이스북에 상기의 유튜브 링크를 공유하면서 술 취한 대통령, 밤 11시 술에 취해 눈이 풀리고 넥타이는 비껴져 있으며 바지 벨트가 느슨하고 바지 단추는 잠갔는지 의심이 가는 차림으로 상가에서 발견된 대통령 사진이라며 ‘끔찍한 일’이라고 성토했다. 남들 눈에는 가짜 영상임을 금방 알 수 있는데 황씨는 눈에 이상이 있는 지, 뇌가 어찌됐는지 아님 아직도 대선 패배의 늪에 빠져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모양인 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황씨의 경우는 지난 대선 때 이재명씨에게 들붙어서 대선 정국을 기회로 교언영색하며 윤대통령 비난에 몸부림쳤던 대표적 인사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박 대변인은 보도된 윤 대통령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민주당이 ‘대통령 만취 짤’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라며 ‘선거운동 참 지저분하게 한다. 포토샵을 할 거면 좀 티 안 나게 하시던가. 사진마다 체감이 다 다른데 누가 이걸 진짜라고 믿겠나’라고 반박했다. 이어 ‘정작 이재명 후보 형님 욕설 녹취록은 목소리 ‘딥페이크’라고 부정하셨죠?’라며 ‘참 편리한 사고 회로를 가지고 계신다. 이런 분들께는 법의 매운맛을 보여드리는 게 가장 빠른 해결책이라는 게 제 생각’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또 ‘민주당 정치인들의 만취 짤로 맞대응하려다 참는다는 것만 아십시오’라며 ‘수준 맞추다 똑같은 괴물이 되고 싶지는 않다. 그래도 법적 조치는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씨는 엉뚱한데 정신을 팔 것이 아니라 그나마 밥벌이를 유지하려면 본인의 직업인 음식 맛을 보는데만 정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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