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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스승의 날 사제지간 정 나눠
교사 시절때 제자들 만나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6일(월)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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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스승의날’인 15일, 방문한 40여년 전 제자들과 사제지간 정을 나누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교사 출신인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특별한 스승의 날을 맞았다.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의성 신평중 6기 제자들이 카네이션과 꽃다발을 들고 찾아왔다. 이 도지사 후보가 40여년 전 의성 신평중 수학교사로 재직 시 가르쳤던 제자 15명이 카네이션과 함께 “선생님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제자라서 참 좋습니다”라는 현수막을 준비해 만남을 가졌다. 이 후보는 “경북도지사 후보로서 매일 바쁜 일정으로 도민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제자들이 찾아오니 더욱 힘이 난다”며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역할을 하는 제자들을 만나니, 교사 출신 후보로서 더욱 깨끗하고, 정정당당하게 선거운동을 해야겠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서로의 고마움을 오래동안 잊지 않겠다는 ‘장무상망(長毋相忘)’ 의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와 전국 학교마다 장무상망의 향기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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