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SW-AI 프로젝트’ 대구 초등교 10곳 선정
코딩 활용 일상 문제점 해결
학교간 해커톤 행사도 계획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8일(일) 19:42
|
|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한다. 이에 대구시교육청은 SW-AI기반 프로젝트 교실을 운영할 10개교를 선정했다. SW-AI기반 프로젝트 운영 학교는 일상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 산출물을 피지컬 교구와 코딩을 활용해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 학습하는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 역량과 메이킹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선정된 경동초, 동덕초, 대구초, 팔공초, 비봉초, 한실초, 남동초, 다사초, 용계초, 포산초에 교당 운영비 500만 원씩 총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들 학교는 정규 교육과정 시간이나 방과후, 주말, 방학 중 시간을 활용해 SW-AI기반 프로젝트 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학교 간 해커톤 행사 등을 권장해 토론과 공유를 통한 배움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와 더불어 SW-AI교육 활성화 및 초등 교원의 SW-AI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 교원 42명을 선발해 5월부터 관내 전체 초등학교(233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SW-AI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소프트웨어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등의 기초 기반이 되는 중요한 교육이다”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영곤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