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월은 가정의 달 가정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도 행복
이주원 경무계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3일(화) 18:57
|
|
 |  | | | ⓒ 경북연합일보 | 어느새 꽃피는 계절의 여왕 따뜻한 5월이 왔다. 참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실감한다. 생명력이 충만하여 산과 들로 우리를 밖으로 유혹하는 매력적인 5월은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날, 17일 성년의날, 21일은 부부의날로 보람 있는 날들이 계속 이어진다. 어린이날은 1922년 소파 방정환 선생이 제창하여 1973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요즘 방송에 아동학대 사건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 애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부모는 자녀를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다. 어버이날은 부모님 은혜를 기리고자 1956년부터 지켜왔던 어머니날을 1973년 어버이날로 바꾸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스승의날은 1397년경부터 지켜왔던 기념일로 이번 스승의날에는 평소 존경했든 스승에게 전화한통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