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등학생 보행사고, 하교 시간대 가장 많이 발생(2)
이동식 안동경찰서 강남파출소장 경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0일(일) 16:13
|
|
 |  | | | ⓒ 경북연합일보 | 최근 안동지역 18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카메라 31개소에 과속카메라를 설치 후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29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자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도로부속물 등의 노후·훼손 상태를 점검·보수하고, 보·차도 분리 펜스, 과속방지턱,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등 시설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초등학생은 특성상 횡단보도의 불이 바뀌자마자 뛰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횡단보도 안전수칙 4가지를 잊으면 안된다. ① 횡단보도가 보이면 우선 멈추고 신호등 등의 교통상황을 살핀다. ② 도로 좌우를 살펴서 차들이 완전히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이동한다. ③ 3초동안 대기하고 손을 들어 아이가 안전하게 횡단하고 있다는 것을 운전자에게 알린다. ④ 횡단할 때는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차가 멈춰있는 것을 확인한다.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내 운행 시, ① 전방을 주시하며, 시속 30km 이하로 주행하기 ② 시야를 막는 불법 주정차는 절대 하지 않기 ③ 급제동과 급출발 하지 않기를 준수해야 한다. 초등학생 특히, 저학년은 도로횡단에 익숙하지 않고 위험상황에 대한 대처가 미흡하기에 가정, 학교에서는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지도가 필요하며,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는 반드시 서행, 신호준수 등 안전운전을 생활화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나라가 되기를 당부한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