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낙영 시장의 스마트산업 시대 개척, 시민들은 환영한다”
정진욱 본지 회장/발행인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0일(일) 16:12
|
|
 |  | | | ⓒ 경북연합일보 | 주시장은 ‘경주비전 2040 미래종합 발전 계획’으로 10개의 아젠다를 설정하고 그에 대한 각 아젠다에 10개의 프로젝트와 300개의 방대한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부문별 경주 미래발전 10대 아젠다는 문화관광, 일자리 경제, 농림수산해양, 도시개발, 시민행정 부문과 경주시 전분야에 걸친 미래 첨단산업 육성, 균형 발전 및 초광역 협력, 도시브랜드 개발 등으로 이뤄진 것을 두고 경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주제가 종합적으로 균형있고 심도있게 짜임새가 분포됐다는 것이 각계의 의견이다. 특히 재임 중에 일궈낸 미래시대를 선도해갈 스마트산업인 전기자동차 투자유치, 전기이륜차 배터리공유 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공모 선정, 경주시 20MW급 수소연료 발전소 착공,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 가공기술 고도화 센터 유치 등과 경주 관광혁신 도시 5대 전략 모델 제시 및 경북관광기업 지원 센터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관광기업 친화도시로의 변모를 꾀한 것은 경주시의 100년 먹거리로써 획기적인 발상이며 백년대계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 이분야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유구한 경주 2천년 역사 속에 미래발전의 꿈과 계획은 중단된 적 없이 항상 함께했다는 주시장의 바람대로 계획에 차질없이 진행되었으면 한다. 경주의 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고 부합되는 스마트 산업 시대와의 배합은 매우 절묘하고 시의적절한 프로젝트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아낌없는 갈채와 프로젝트의 성공을 바라고 시민 모두가 환영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