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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시의원다운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지방선거 출마합니다] 정원기 경주시의원(용강·천북) 예비후보
용강동 중학교 유치에 모든 역량을 걸겠습니다
이를 위해 내 젊음마저도 아낌없이 걸겠습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3일(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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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저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용강·천북) 사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정원기 입니다. 저는 현재 만 48세이며 용강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 저는 여든이 넘으신 부모님과 동국대학교 교직원으로 재직 중인 아내와 문화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큰아들, 용강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둘째 아들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문화·예술 기획자로 일하고 있으며, 국내 문화행사 3,000회 이상과 해외 문화행사 및 교육 사업 100회 정도를 기획, 연출 및 직접 참여해 왔습니다. 그리고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경주지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 종사해 왔으며, 일반인 및 동호회 회원들에게도 음악 교육을 지도해 왔습니다. 이제는 경주시 용강·천북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인생에 처음 정치를 하고자 하오니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용강·천북 지역민 여러분! 저를 지지하는 분들께서 항상 얘기하시는 지역 문제의 개선과 개혁을 위한 뜻을 받들어 미력한 힘을 가진 서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추상과 같은 부르심을 받아 혼신의 힘을 다하라는 결심을 갖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출마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우리 지역의 찬란한 미래에 관한 포부를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저는 정치 초년생으로 거창한 공약이지만 용강동 중학교 유치에 저의 모든 역량을 걸겠습니다. 또 젊음마저도 아낌없이 걸겠습니다. 이제 저의 출마 선언을 계기로 용강·천북 지역민들에게 미래지향적인 젊은 피가 휘돌고 밝은 빛이 쏟아질 것을 확신합니다. 한 사람의 역량은 부족할지라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는 반드시 밝은 내일을 가져다줄 것이라 자부합니다. 저의 기량과 모든 고뇌를 녹여서 우리 지역을 위한 마중물과 밑거름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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