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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출마자·시민이 좋아하는 제한된 자유경선으로 공천혁명이 되어야 한다
정진욱 본지 회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3일(일) 18:21
경주 공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3·9 윤석열 당선자가 당선되기까지 윤 당선자는 사람에게는 “충성하지 않는다”며 “법과 원칙에 따르겠다”라고 하면서 살아있는 권력과 부단히 싸우면서 공정, 정의, 상식을 외쳤다. 여기에 국민 56%의 좌파 정권타도 및 정권교체의 열망이 있었기에 정권교체가 가능했다.
윤 당선자의 소속 정당은 국민의힘 당이지만 국민의힘 당 소속으로 윤 당선자가 당선되었다고 볼 수 없다.
이제 앞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각 당들은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다.
지금 경주에는 도·시의원 공천 문제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가 하면 공천 농간이라 할 수 있는 수준에 들어가 있다.
이 부분은 다음 기회에 조목조목 상세하게 부당·공천 농단 사례를 시민들과 독자들에게 알 권리 충족 차원에서 게재할 것이다.
이렇게 공천 농간 소리를 듣지 않고 시민이 바라는 도·시의원 선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도·시의원 출사표를 던진 사람 대다수가 국민의힘에 입당을 하였는 바 사회적 문제가 있는 사람은 국민의힘 당 간판 사용을 규제하면 당협위원장의 권한도 존재하게 되는바 나머지 후보들은 자유경선에 붙이는 방법이다.
국민의힘 당에 공천신청을 하고 뛰고 있는 사람 중에는 자유경선을 요구하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3월 28일 현재 이들의 공천 경쟁률은 2.5대 1 정도 된다.
공천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30여명 정도 되고, 이들은 국민의힘 당의 불공정 공천을 외쳐 될 것이며 이준석 당대표의 재선위원 등 감정 주장도 말하고 있고 그 가운데 윤 당선자의 공정·정의·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사실 경주에서 행해지는 공천은 윤석열 시대에 맞지 않는 것이다.
왜 이런 것을 감수하면서 불공정 공천을 하여 잡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것인지?
공천 잡음이 없는 도·시의원 선거를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출마 후보자 모두에게 지지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경주시민들의 지지도 크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민의힘 당 간판으로 뛰도록 하되 무공천하여 공천 프레임을 없애면 된다. 이렇게 하면 공천 탈락자가 없기에 당이나 당협위원장에게 욕할 일도 없고 공정하게 경합을 할 수 있어 좋다. 나아가 시민 선거잔치가 되어 좋고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오미크론 환자에게도 위안이 된다.
그런데 왜 이 좋은 방법을 마다하는 것은, 윤 당선자의 공정·정의·상식에도 배치된다.
또한 경주가 윤 당선자 경북 지지율 72.8%에 못 미치는 71.5%를 하여 최하위를 한 것은 벌써 잊고 공천권만 행사하겠다는 것은 정서에 맞지 않는다. 왜 자꾸 잡음이 끊이지 않는 공천을 강행하는지? 당협위원장만이 알고 있는 일이다.
출마자와 시민이 좋아하는 제한된 무공천을 하여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을 마다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때 경주가 전국에서 공천권 행사를 제일 잘했다고 할 것은 분명하고 종국에는 공천혁명이 될 것이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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