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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중 이어 오세혁 출사표…경산시장 선거전 본격화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1일(월)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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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1지방선거에서 경산시장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지난 1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오세혁 전 도의원은 ‘일하는 시장, 일등 경산’을 슬로건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어주신 경산 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다시 한번 경산을 위해 하나된 힘을 모아 주신다면, 일등 경산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혁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경산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달 18일 등록한 안국중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임당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 사무실에서 70여 명의 핵심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안국중 예비후보는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라는 시민들의 엄중한 요구에 즉각 대응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안국중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경산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3월 20일 현재 경산시장 출마를 위해 등록한 예비후보는 안국중(61), 정재학(64), 송경창(55), 유윤선(59), 이성희(50), 이천수(65), 허개열(65), 류인학(53), 황상조(62), 김일부(62), 김성준(54), 오세현(57) 등 12명이다. 김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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