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6 18:03: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기고
112신고전,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
이종훈의성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경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2일(수) 19:33
ⓒ 경북연합일보
우리는 범죄 등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당황하여 무엇을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망설이다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일상 생활 중 교통사고와 범죄현장 등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필요한 112신고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신속한 신고로 경찰관의 빠른 도움을 받기 위해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한다.
맨처음 현장 상황에 따라 경찰 대응도 달라지기 때문에 피해상황, 인원, 흉기 소지 여부 등 현재 처한 상황을 자세히 말해야 긴급여부를 판단한다.
그리고 정확한 주소(의성 동서1길 00번길 ), 주요 건물 명칭(의성우체국 OO점), 상호(OO편의점)등 자기가 위치한 장소를 정확히 알려주면 순찰차 출동이 더 빨라진다.
그리고 112는 긴급 범죄 신고번호이므로 민원상담 등 비긴급 전화는 경찰청 민원콜센터 182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경찰력 낭비의 최대 주범인 허위신고는 진정 경찰의 도움이 다급한 국민에게 결국 피해를 주게 되는 범죄 행위로서 허위신고자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경범죄처벌법(6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위반으로 단호히 처벌 받는다.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 적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112’신고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대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돈 잘 버는 경북 청년농, 소득 2억550만원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인재 3000명 양성'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81
오늘 방문자 수 : 11,294
총 방문자 수 : 43,594,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