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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축구대표팀 경주서 담금질
라한호텔, 전훈 지원 나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27일(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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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라한셀렉트 경주에 머물며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남자U-19 축구대표팀. | | ⓒ 경북연합일보 | | 라한셀렉트 경주는 경주축구협회와 유소년 축구단 전지훈련 지원에 나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 유소년 및 프로축구단의 국내 전지훈련이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등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한 경주시가 새로운 축구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라한셀렉트 경주는 경주축구협회와 협업해 축구단의 효율적인 동계훈련을 위한 숙소 및 운동장 지원에 나선다. 또한 향후 대한축구협회(KFA) 연령대 대표팀까지 유치할 수 있도록 경주축구협회와 적극 협력해 경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유소년 축구대표팀 및 지역 프로축구단 선수들이 투숙 및 전지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이 밖에 2월에는 KFA 남자U-19 축구대표팀, 광주FC 프로축구단, 서울이랜드FC 프로축구단 등이 라한셀렉트 경주에 투숙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 곽영호 라한셀렉트 경주 총지배인은 “경주를 대표하는 호텔, 라한셀렉트 경주가 경주시와 협력하며 스포츠 관광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선수들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객실 컨디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된 훈련 중 편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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