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8 03:19: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사설
한-사우디, 미래산업 협력 강화 환영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01월 19일(수) 18:12
우리나라와 사우디아라비아가 탄소중립·포스트 코로나 대응 수소·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한다.
중동의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나라와 매우 긴밀한 외교적 관계를 지속해온 우방국이다.
우리나라가 6·25전쟁의 후유증을 벗어나 한창 산업화를 추진했던 1970년대에 국제 개발 사업에 뛰어들어 ‘달러’를 벌어오면서 경제도약의 물적 기반을 닦은 대표적 국가가 사우디아라비아다.
따라서 한-사우디 협력 강화는 임인년 새해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큰 선물이 된다.
경북도와 대구시도 이에 발맞춰 관련 기업에게 적절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기 바란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 국제공항에 도착해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와 환담을 나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을 계기로 양국 주요 기업인이 참여한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해 경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산업부와 국내 기업은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과 연계해 한-사우디 간 △제조·인프라·디지털·보건의료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5건 △수소·에너지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9건 등 총 14건을 체결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코트라(KOTRA), 사우디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포럼은 성공적인 한-사우디 비전 2030 협력을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기후변화 대응 등 최근의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한국과 사우디 간 새로운 협력 프로젝트를 발굴, 양국 기업 간 경협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의 최대 원유수출국인 사우디와 수소 생산-유통-활용 등 수소경제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동반자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력 증진이 양국의 미래 먹거리 확보에 텃밭이 되길 바란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군위군, 로컬푸드 출하농가 역량 강화 교육 마무리
대구시, 찾아가는 돌봄행정 강화…통합돌봄 추진 점검회의 개최
달성 드림스타트 소방안전교육 실시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860
오늘 방문자 수 : 5,269
총 방문자 수 : 41,798,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