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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경 복원사업 등 지속화, 글로벌 혁신도시로 성장 노력”
경주시 역대 최대 국비
김석기 의원 활약 빛나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7일(화)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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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국민의힘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시·사진)은 2022년도 정부 예산안에 경주시 중점사업의 국비 예산이 다수 확보돼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 직접 사업과 공모사업 및 국가(매칭)사업, 국비보조 사업 등을 합쳐 총 7389억여원의 국비가 확보되었으며, 부처별 세부사업을 확인한다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특히 김석기 의원이 대표 발의해 2019년 12월 10일 제정된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 정비사업 113억원 △경주 문무대왕릉 정비 18억원 △선부(船府) 해양역사 기념공원 조성 2억원을 확보함으로써 경주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웅장한 신라왕궁 등 문화 유산 복원사업이 끊임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이번 경주시 주요 국비지원사업 예산 확보 성과는 김석기 의원이 직접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 및 담당 공무원, 국회 예산결산심사위원회 위원들을 찾아가 사업의 중요성과 예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끈질긴 노력으로 이뤄냈다는 평가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시민들과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경주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지원 덕분에 경주시의 백년대계를 위한 주요사업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경주가 천년고도의 위용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할 글로벌 혁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산 확보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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