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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만 재외동포 대선투표 참여 독려
김석기 의원
유권자 50% 이상 참여
위상과 힘 발휘해야
태영호 의원
탈북민 정책 수립과
정전 선언 강한 피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5일(일)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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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미국 시카고 Win.TV 방송에 출연한 김석기 의원과 태영호 의원. | | ⓒ 경북연합일보 | | 지난 3일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의 국민의힘 김석기 국회의원과 태영호 국회의원이 미국 방문을 했다. 방문 즉시 시카고 Win.TV 방송에 국민의 힘 재외동포위원장 자격으로 내년 대통령 선거에 재외동포들이 많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해 꼭 선거에 참여하여 달라는 독려 차원에서 였다. △김석기 의원은 현제 재외동포는 750만명이 되나 국적을 가진 유권자는 215만명이 되고 미국의 유권자는 25만명이 된다고 하였다. 재외동포들의 선거 참여율이 낮은 것은 등록하지 않은 것을 설명하고자 지난 19대 대선에서 215만명의 11%인 22만명이 참여했다고 하면서 내년 대선에서 50% 100만명 이상 투표를 한다면 당선에 당락의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동포들의 위상과 힘이 생긴다고 하면서 내년 1월 8일 등록인 마감까지 등록해 줄 것을 당부와 부탁을 하였다. 김 의원은 미국 전역을 돌며 동포들을 만나 소통하고 애로를 경청해 국민의 힘에서 재외동포들의 공약을 공모해 그 뜻을 정책에 반영시키겠다고 하였고, 이번 대선에는 재외동포들의 선거참여율을 최대한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태영호 의원은 탈북민의 문제점과 필요한 정책 수립과 정전선언에 대한 문제점을 피력했다. 특히 정전선언에 대하여 ‘북한은 반드시 핵무기 개발을 중단하겠다’, ‘핵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허교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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