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졸음운전은 눈을 감고 하는 운전이다”
임재경 영주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0일(목) 19:39
|
|
 |  | | | ⓒ 경북연합일보 | 졸음운전이 음주운전보다 더 무섭다는 통계가 있다. 그 통계와 일맥상통하듯이 누구나 한 번쯤은 졸음운전을 겪어 보았을 것이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3월에서 5월까지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매년 600여 건이 졸음운전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한다. 또,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 발생시 사망률은 80%에 달한다는 보고가 있듯이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위험하며 눈을 감고 하는 운전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면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출발 전 충분한 휴식을 통해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그리고 졸음이 오면 15분 간격으로 한 번씩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 주거나 안전한 곳에 정차해 맨손체조를 하거나 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주면 좋다. 아니면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거나 껌을 씹는 것도 잠을 쫓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귀찮더라도 휴게소에 들러 잠깐 쉬어가는 것도 졸음운전을 이기는 방법 중 하나이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