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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 사고를 방지합시다
유재도 의성경찰서 경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03일(목)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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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경북연합일보 |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에는 전동차 운영업체가 6개소(총 160여대)가 있는데, 운전·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실정이다.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가속 페달을 밟아 관광객을 충돌하는 사고로 3명(중국인 대학원생 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북촌댁의 담벼락을 들이받는 사고로 문화재를 파손하는 등 문제점이 대두됐다. 이에 2021년 7월 1일자로 안동시는 하회마을 전동차 출입 제한과 세계유산 보호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동차 보급과 이를 이용한 생활 속 이동에 따른 사고로 인해 인명을 해하고 사회 문제점으로 대두될 것으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안전교육 이수자에 한해 면허증을 교부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신설해 운전·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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