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 경주·포항 일간지 및 주간지 광고 의뢰
공정성·공평성 기준도 없는 광고 의뢰
지역 신문 홀대 타지역 신문과 큰 차이
지역 일간지와 주간지도 큰 차이
경주시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신문 외면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1일(일) 19:50
|
|
|  |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도내 2018년도 소재 일간지 16개. 2019년도 소재 일간지 17개. 2020년 일간지 소재 18개가 있고 경주시에는 일간지 3개와 주간지 6개가 있다. 이웃 포항에는 일간지 6개가 있다. 경주시의 최근 3년간 광고 의뢰는 지역 신문보다 타지역 신문 의뢰가 더 많았다. 따라서 지역 신문을 홀대한 것이다. 게다가 지역일간지보다 주간지에 광고의뢰가 더 많았다. 이것은 일간지를 무시한 것이다. 특히 광고의뢰에 공정성도 공평성도 기준도 없는 광고 의뢰를 한 것이다. 경주시의 광고 의뢰는 엿장수와 다를 바 없다. 이러면서 지역 언론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 할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경주 일간지 신문사의 자성도 필요하다. 그리고 경주시의 해명도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광고의뢰는 지역일간지 신문사의 큰 자성과 경주시의 책임을 져야할 사람도 있어야할 것이다. 특별기획취재팀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