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적극 동참하자
김명섭 양산소방서 소방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5일(월) 13:29
|
|
|  | | | ⓒ 경북연합일보 | | 정부는 올해 11월까지 70% 이상 국민이 백신 접종을 맞으면 집단 면역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전염병 위험이 없어지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올해 말까지 국민 약 70%가 항체형성이 되고 집단 면역이 자리잡으려면 백신 접종 속도전이 급선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유형은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근육통 등 예방접종 뒤 흔히 나타나는 경증 사례가 대부분이다. 예방접종기관(보건소 등)은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접종 후 15∼30분간 접종 기관에 머무르는 등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우리 소방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될 경우를 대비해 119 종합상황실(상황관리센터)과 출동119구급대 간 신속 출동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119구급대는 신속 대응을 위해 구급 장비(의약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특별구급대의 경우 ‘아나필락시스’(전신 중증 알레르기 반응) 증세 발현 시 지도의사 의료지도로 신속히 응급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하는 등 상황에 맞는 적극적 현장 응급처치가 가능하게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관련 모든 응급상황과 부작용 등에 충분한 대비가 돼 있다는 것에 국민은 안심하고 원활한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 사태가 조기종식되길 기원한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