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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관광1번지 보문의 아름다움을 스케치한다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20’드디어 막 오른다
본보 주최 24~25일 보문중심상가 일원서 행사 진행
국내외 유명작가 참가 경주의 빼어난 가을 그려내
SNS 통한 국제적 홍보…관광객 유치, 경제 활성 기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2일(목)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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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20’가 24 ~ 25일 1박2일간 보문관광단지에서 개최된다. 어반스케치 페스타는 어반스케치 작가들과 일반인이 함께 경북 속 경주의 모습을 스케치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 공유해 경주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활동이다. 경북연합일보(발행인 겸 회장 정진욱)가 주최하는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20’은 경주어반스케치협회(회장 정동식)가 활약을 펼친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후원했다. 올해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20’는 보문탑과 보문호 등 보문관광단지 일대를 스케치한다. ‘기억이 머무는 풍경’ 저자 정연석 작가, 어반스케치 글로벌스폰서 삼성PENUP팀의 모바일드로잉 송기성 작가 등 국내외 유명 작가 17여 명이 참가해 경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광을 화폭에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참가인원이 한정됐으나 SNS 공유를 통한 홍보로 경주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지난해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19’는 9월 28~29일 경주 봉황대, 첨성대 등 경주 시내 일원에서 개최됐다. 미국, 독일, 중국, 대만, 싱가폴 등지에서 20여 명의 작가들과 전국에서 500여 명의 인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그 결과 MBC 방송, EBS 기자의 블로그, 참가자들의 개인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로 경주를 홍보했다.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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