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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 주범, 과속을 줄이자
정선관 문경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월)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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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유 대수가 2000만대를 넘어서고 고속도로, 전용도로 등 도로망의 확충과 정비로 운행에 좋은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하지만 조급성과 빨리빨리 문화에 젖어 있는 일부 운전자는 일상 생활에서 늘 과속을 하고 있다. 과속을 하게 되면 전방 자동차의 갑작스런 끼어들기와 직선도로에서의 거리감과 속도감을 일시 분석할 수 없어 접촉과 추돌사고를 눈으로 보고도 피할 수 없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최근 과속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차량이 50% 이상 증가했다. 과속은 교통사고의 중심에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사상자가 발생 할 수 있는 원인이므로 속도를 준수하는 것이 안전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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