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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의미를 되새기는 실천 두가지
공진희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3일(목)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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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경북연합일보 | 광복절이 다가오니 문득 오래전 어느 방송사에서 광복절 8.15라는 숫자를 주고 읽어보라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났다. 충격적인 것은 광복절에 대해 그냥 휴일이라고만 알고 8.15라는 숫자를 ‘팔점일오’로 읽는 청소년들이 있었다. 이런 뉴스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과 광복절을 나부터 주변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작은 두 가지 실천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광복절 의미 알리기이다. 두 번째로 각 학교에서 여름방학 필수 숙제로 광복절 의미 적어보기를 꼭 냈으면 좋겠다. 장기간의 경기불황과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많은 국민들이 힘겨워하는 상황 속에도 우리가 삶의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애국선열과 민초들의 희생을 통해 얻어진 국가가 있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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