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6 23:16: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기고
위험한 교차로 신호준수·양보가 안전 포인트!
정선관 문경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경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0일(수) 17:44
ⓒ 경북연합일보
교차로는 도로의 형태에 따라 신호기가 있는(없는) 삼지교차로, 사지교차로로 나누고 있으며 이곳에서의 교통사고의 원인은 신호위반과 양보운전 불이행이 대부분이다.
 신호가 있는 교차로를 통과할 때 모든 운전자가 신호를 준수하고 신호없는 교차로에서 양보를 한다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데 있다.
 노란 신호등이 켜짐에도 멈추지 않고 그대로 달리는 경우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일시정지 하지 않고 양보 없이 질주하는 경우가 많아 교차로에서의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
 2019년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 대수는 2천 368만대로 인구2∼2.2명당 1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교통안전 시설의 지속적인 보강에서 불구하고 교통사고는 증가하고 있다.
 신호위반은 교특법상 중요 11개항목으로 처벌을 받으므로 교차로에 진입하기 전 초록불에서 노란색 불로 바뀐다면 통과하지 말고 정지선에 멈춰야 한다.
 신호가 없는 교차로의 경우 교통이 혼잡하거나 좌우를 확인할 수 없는 곳에서는 일시 정지해 안전을 확인 후 진행하여야 하는데 골목길에서는 보행자와 자전거 등의 왕래가 잦아 서행을 하지 않는 경우 교통사고를 면하기는 어렵다.
 신호 준수와 양보운전을 하면 교통사고는 충분히 예방된다. 하지만 신호위반과 양보운전을 하지 않는다면 그 댓가는 교통사고로 이어져 죽거나 다치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 할 것이다. 운전대를 잡는 순간 느긋한 마음으로 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양보운전하길 바란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돈 잘 버는 경북 청년농, 소득 2억550만원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인재 3000명 양성'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81
오늘 방문자 수 : 17,566
총 방문자 수 : 43,6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