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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안전체험관 건립 주민설명회
도교육청 "안전체험교육 확대"
안강읍에 2022년 6월 완공 예정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6일(화)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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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최병준 도의원이 지난 22일 북경주체육문화센터에서 제2체험관과 관련해설명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북경주체육문화센터(경주시 안강읍 소재)에서 안강읍 지역주민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종합안전체험관건립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경북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최병준위원장과 경주시의회 이철우, 김순옥, 이만우의원을 비롯한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이진섭 센터장과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대표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지역 동남권의 체험중심 교육시설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경주시 안강읍 지역의 발전과 홍보를 위해 관계자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제2종합안전체험관은 교육감 공약사항으로서 총예산 190억 원으로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에 부지면적 1만4천137㎡, 연면적 4천81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022년 6월경 완공 예정으로 현재 설계용역 진행 중이다. 아울러 2018년 11월 교육부 공모 공모사업을 통해 특별교부금 70억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정경희 행정국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2종합안전체험관은 우리 지역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천년 고도 역사·문화 관광의 거점인 경주의 문화유산으로 계승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허교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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