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상공인 저금리 긴급대출 좌절감 안겨선 안돼
김봉교 무소속 구미을 기호8
"절차 간소화…대출폭 대폭 확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7일(화) 17:52
|
|
|  | | | ⓒ 경북연합일보 | | 김봉교(사진) 구미시을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가 "코로나19 사태가 확산으로 생계의 벼랑에선 소상공인 저금리 긴급 대출을 간소화하는 등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고"주장했다. 김 후보는 "최근 정부는 소상공인 대상 연이율 1.5%의 저금리 긴급대출을 실시하고 있으나 피부로 느낄 수 없다는 지적이 있는 만큼 절차와 조건을 간소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소상공인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정부 정책만을 믿고 일선 금융기관에 문의하면 지침을 받지 못했다거나 준비가 안됐다는 등 소상공인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 있다"라며 "정부 정책이 일선 금융기관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소상공인들에게 다시 한번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러면서 김 후보는 "하루하루가 고통인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부가 사후 책임 전제하에 조건과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도록 해야 하고, 저금리 대출도 대폭 확대해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전세훈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