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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주호영 "통합당으로 뭉치자"
합동유세 펼치며 지지 호소
"정치는 책임정치가 돼야"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6일(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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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4일 주호영(수성갑) 후보와 이인선(수성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합동유세를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이인선 수성구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4일 오후 수성구갑에 위치한 신매광장을 찾아 주호영 의원과 함께 합동 유세를 하면서 "이번 4·15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문정부를 심판하는 국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내로남불의 대명사 조국 전 장관의 대정부질문 당시 "장관으로 인정 못한다. 사퇴하라"고 주장한 주호영 의원의 활동상을 소개하면서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정치는 책임 정치가 되어야 합니다. 미래통합당의 주호영 의원 당선시켜 주십시오. 이인선도 당선시켜 주십시오"라며 "미래통합당으로 하나가 되자는 큰 뜻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후보는 "이인선 후보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다"며 "수성구를 대구의 중심을 뛰어 넘어 전국의 제일가는 명문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겠다. 이인선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양 후보의 화합정신에 박수를 보내며 수성구에서의 미래통합당 승리를 위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김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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