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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선도 '스마트 도시 경산'
윤두현 미래통합당 경산시
더 큰 경산 발전 공약 네번째
미래형 첨단 산업 육성 강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5일(일)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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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윤두현 국회의원후보(미래통합당 경산시·사진)는 지난 3일 '더 큰 경산 발전' 공약 네번째로 '4차산업혁명 선도하는 스마트 도시 경산'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경산에는 도시 발전의 소중한 원천인 대학과 국책연구센터가 많다. 이를 기업과 연계하고 여기에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미래형 첨단 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경산 발전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우선 경산에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를 조성해 경산을 스마트 도시로 만들 계획" 이라며 "경산의 대학을 ICT배후 연구기지로 만들고, 각 대학별로 4차산업시대에 적합한 특성화 분야를 선정, 대학안에 산·학·연 협력단지와 창업 준비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여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 또한 핀란드가 짓고 있는 유명한 스마트 도시인'칼라사타마'처럼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 며 경산을 스마트 도시로 조성할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로 실무 추진단을 구성해 규제 혁신 및 법령 개정 등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겠다" 고 추진 방안을 밝혔다. 윤 후보는 "대구한의대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 센터를 거점으로 연구개발특구 내 4만5천평 규모의 글로벌 화장품 산업단지가 현재 조성 중"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경산을 세계적인 K뷰티의 중심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대구연구개발특구 일대를 한방, 화장품, 메디컬 등 바이오 산업단지로 육성하겠다" 고 약속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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