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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을 넘어 일로 보답하는 큰 일꾼이 되겠다"
이한성 무소속 상주·문경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5일(일)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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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상주시·문경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이한성(사진) 후보의 선대위가 지난달 31일 공식 출범해 선거운동을 본격화하고 했다. 이번 코로나19 발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조용한 가운데 선대위를 공식 출범했다. 이한성 후보의 캠프는 노인, 농업, 여성, 교육, 청년, 자영업자, 택시 등 분야별 전문 인사를 선대위 주요 보직에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반영했다. 특히 이한성 후보가 농촌의 현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난 18, 19대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선대위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한성 후보는 "문경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고 검찰 공직생활을 하면서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상주시민들과 깊은 유대를 갖게 되었고 따뜻한 사랑도 받아 왔었다"며 "두터운 연고를 바탕으로 3선 중진 의원이 되어 상주시와 문경시의 발전을 반드시 실천에 옮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정당을 넘어 일로 보답하는 큰 일꾼이 되겠다"며 "그 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직 상주시민과 문경시민만 생각하며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무소속 이한성 후보는 "지금 난국에 처한 대한민국을 반드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는 상주시민과 문경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필요하다" 면서 "사람만 보고 능력만 평가해 달라" 고 호소했다. 임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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