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6-15 22:55: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정치
"제2의 낙동강 기적 시대 위해 모든 것 바칠 것"
김봉교 무소속 구미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5일(일) 17:35
ⓒ 경북연합일보
미래 통합당 공천관리 위원회의 불공정·낙하산 사천을 수용할 수 없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봉교(사진) 구미을 국회의원 후보가 선거 개시 첫날인 2일 새벽, 인동 4거리 1호 광장에서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진짜 구미 사람', '진짜 보수 후보', '시민공천 후보'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거리 인사에 나섰던 김 후보는 이날 10시 인동 사무실에서 선거 운동원과 지지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출정식 겸·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통해 "도도한 민심의 강물 속으로 뛰어들어 승전고를 울리며 반드시 살아 돌아와서 제2의 낙동강 기적 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 라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극복을 위해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등 대면 선거 운동을 자제하겠다고 강조한 김 후보는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랑의 공동체 실현을 위한 선거 운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구미 경제 재건을 통한 예산 2조 원 시대 조기 개막, 통합 신공항 배후도시로서의 호재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풍성한 서민의 살림살이 마련, 전국 최대 규모의 국가도시공원인 구미 숲 조성, 후삼국 통일 전적지를 활용한 후삼국 통일 문화제 추진,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구미공단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건 김 후보는 "잠시 미래 통합당을 떠났지만 유권자 여러분으로부터 정정당당한 평가를 받고 살아 돌아와 시민의 권익과 권리를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2008년, 2016년, 2020년 등 세 차례에 걸친 낙하산 사천으로 구미시을은 황폐 지역으로 전락했다"라며 "반드시 살아 돌아와 시민 공천 후보로서 황폐한 구미시을 지역을 번영의 메카로 우뚝 설수 있도록 하겠다"라고거듭 강조했다.
전세훈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국제뷰티엑스포 11일 개막
경주시 차량 범죄 대응력 끌어올린다
2차 공공기관 유치전 ‘총성 울렸다’
봉화군,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서 ‘우수상’
3선 복귀 주낙영 경주시장 “공약·현안사업 속도 높여야”
대구시,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 추진
영주 반려동물 놀이터 11일부터 운영 개시
대구시, 구강의 날 맞이 구강관리 실천문화 확산
영양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 확장 이달 착공
최신뉴스
민선 9기 도정 밑그림 그린다…‘경북 대전환 준비위원회’  
‘SMR 초도호기 건설’ 경주 외엔 대안 없다  
‘예천장터’ 전 품목 10% 할인 이벤트  
문경 달빛사랑여행 ‘가족애 쑥쑥’  
영주시 임대사업용 불용 농기계 139대 매각 입찰  
안동시, 청년 창업기업 로컬브랜드 키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냐, 부정선거냐  
대구교육청, 학부모선언문 쓰기 행사 콘텐츠 추진  
우기 대비 영구임대주택 안전점검 실시  
‘또래 상담 처방’ 마음약국 운영 호응  
대구자경위, 청소년 민주시민 역량 키운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달성군 프리미엄 베이커리 ‘사색비슬’ 특허  
농작업 안전띠 죈다…경북도, 현장 관리체계 구축  
K-식품·화장품 남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758
오늘 방문자 수 : 12,871
총 방문자 수 : 40,809,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