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18:51: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정치
민주당 경주시 정다은 전략공천에 최성훈 예비후보 "부적격" 반발
"이중당적 의혹 등 우려 빚어"
재심 신청 중앙당 재고 요청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6일(수) 20:21
ⓒ 경북연합일보
경주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최성훈 예비후보(사진)가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회에서 경주시 선거구에 정다은 후보(33·여)를 전략 공천한 것에 대해 반대하며 재심을 신청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20일 중앙당 국회의원후보 적합 결정을 받고 12월 31일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 후, 약 50일을 밤낮없이 시민들을 만나며 선거운동을 진행해 왔다"면서 "지역 신문에서 적지 않은 지지율이 나왔는데도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은 청년여성 공천 비율을 위한 버리는 카드로 사용됐다는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또 "정다은 후보는 지난 1월 20일 즈음 적격심사를 받은 후 지금껏 선거운동의 전면에 나선 적도 없이 예비후보 등록예정이란 연기만 피우다 지난 주 겨우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후 공식적 선거운동도 없이 전략공천이라는 결정에 대해 어떤 기준이 적용되었는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기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재심을 요청하기에 이르렀다"고 재심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심지어 2011년 4월1일 음주운전으로 단속돼 150만원의 벌금형 전과는 지역 정서상 여성 그것도 소위 새파란 젊은 나이였다는 사실에 주변은 의아해 하고 있으며, 경주지역 민주당의 사분오열을 조장한 장본인으로서 결국 사고지역위원회를 만들어 지역에서의 민주당 위상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이밖에도 참교육학부모회 경주지회장 경력과 관련해 규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결국 중앙의 승인을 받기 못한 시민사회단체 경력, 지역의 원로당원에게 금품수수의혹, 정의당 이중당적 의혹 등으로 실제 정의당 권영국 변호사와 단일화 시도가 우려를 빚은 점을 내세워 중앙당에 재고를 요청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20일 중앙당 국회의원후보 적합 결정을 받고 12월 31일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 후, 약 50일을 밤낮없이 시민들을 만나며 선거운동을 진행해 왔다.  김희동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영구적 관광자원으로…‘경주 APEC’ 아로새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16,076
총 방문자 수 : 43,617,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