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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점촌중앙초, 유소년소프트테니스 단체·개인 금메달
개인 복식 부문서 동메달도 추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8일(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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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문경 점촌중앙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전라북도 순창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1회 유소년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 | ⓒ 경북연합일보 | | 문경 점촌중앙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전라북도 순창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1회 유소년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여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우승(5학년 김가영·권유리·김민지·임수연·현다희, 4학년 이주현)을 차지하고, 이와 함께 여자초등부 개인 복식 경기에서 1위(5학년 임수연, 김민지)와 3위(5학년 권유리, 현다희)를 차지하며 소프트테니스 명문 학교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단체전에 참가한 선수들은 모든 경기를 게임 포인트 2:0으로 끝내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해 2020년에 개최될 향후 대회에서의 우승 기대감을 높였다. 5학년 임수연 학생은 "겨울방학에 하루도 빼놓지 않고 코치선생님과 함께 열심히 연습했더니 오늘과 같은 좋은 성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코치선생님 감사합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금자 코치는 "먼저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소프트테니스부 학생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임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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