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8 19:48: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스포츠
투수 김진성, 영덕서 야구 꿈나무 지도
유소년팀 원 포인트 레슨 실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2일(일) 19:45
↑↑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투수 김진성이 지난 11일 경기도 광주시유소년야구단과 경민중학교 야구부가 동계훈련 중인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 야구장을 방문해 1일 지도·봉사와 간식 등을 전달했다.
ⓒ 경북연합일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투수 김진성(35)선수가 11일 경기도 광주시유소년야구단과 경민중학교 야구부가 동계훈련 중인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 야구장을 방문해 1일 지도·봉사와 간식 등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진성 선수는 이날 꿈나무들에게 투수에 관한 원포인트레슨을 실시했고, 동기 부여, 목표 설정, 끊임없는 노력 등 프로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원칙을 자세히 설명하며 꿈나무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광주시유소년야구단 이정구 감독과 학창시절 때부터 절친인 김진성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어렵게 야구를 했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고, 앞으로도 후배들이 감독님 말씀 잘 듣고 즐거운 마음으로 노력하여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올 시즌에 더 좋은 모습으로 활약해 지속적으로 후배들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내비쳤다.
 이정구(경기도 광주시유소년야구단)감독과 김동연(경민중학교 야구부)감독은 "김진성 선수가 동계훈련중인 영덕까지 방문해 준 것만도 고마운데 후배들을 위해 간식까지 기증해 준 절친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김진성 선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길 바라고 우리도 후배들을 열심히 잘 지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경기도 광주시유소년야구단과 경민중학교 야구부와 연합으로 투수, 내야, 외야, 타격 전담 코치의 전문적인 코칭을 받으며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특히 전문 트레이너를 통하여 훈련과정에서의 선수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는 등 훈련에 지장이 없도록 야구선수로서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지며 땀방울을 쏟고 있다.  이정수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구적 관광자원으로…‘경주 APEC’ 아로새기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
봉화 ‘찐로컬 맛집’ 특화메뉴 판매
경주시, SMR 국가산단 투자 손짓
최신뉴스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재경부 심의 통과  
의성에 경북 첫 식품 전문산단 준공  
신농업혁신타운 개소, 경주 미래농업 이끈다  
예천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 추가 모집  
민선9기 일자리종합계획 수립 박차  
상주 문화학교 수료식…올해 시민 300명 참여  
문경시, ‘행복1번지 커뮤니티센터’ 국비 112억 확보  
영주 조제산업단지 조성사업 착착 진행중  
‘조작기소 특검법’은 곧 ‘李대통령 특권법’이다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대구 대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첨단산업·관광 교류협력 확대 논의  
달성군, 저출생 극복 육아 친화 문화 만들기  
대구시 주택시장 정상화 중장기 대책 추진  
[인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11월 6일자)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298
오늘 방문자 수 : 8,524
총 방문자 수 : 43,629,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