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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교육발전 유공자 41명에 훈·포장
경북교육청 퇴임·모범공무원
대통령·총리·장관표창은 32명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1일(수)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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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해 12월 31일 경북교육발전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2월 31일 도교육청 웅비관에서 평생 동안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봉직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지방공무원과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해 온 모범공무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훈·포장 전수식은 녹조근정훈장 12명, 옥조근정훈장 25명, 근정포장 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15명, 장관표창 13명 등 총 73명이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퇴직포상을 전수 받았다. 또한, 2019년 하반기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26명과 교육감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20명 등 총 46명에 대한 모범공무원 증서 전수식도 함께 가졌다. 아울러 경북교육발전에 기여한 지방공무원 10명과 민간인 20명 등 총 30명에 대해 경북교육발전 유공자 교육감 표창도 함께 수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공직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면서 교육행정 수행에 크게 기여하고 남다른 사명감을 바탕으로 따뜻한 경북교육발전에 숭고한 역할을 펼친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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