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05 오후 08:19: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오피니언 > 칼럼 최종편집 : 2019-12-05 오후 05:26:36 |
출력 :
[칼럼]초미세먼지 대책을 둘러싼 갑론을박(甲論乙駁)
한반도에 최악의 미세먼지가 공습했다. '잿빛 공포'가 이제 현실이 됐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수도권 등에 전례 없이 일주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고, 심..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칼럼]낮에도 꿈을 꾸자
나는 꿈을 자주 꾸는 편이다. 어떤 날은 꿈속에서 한 문제를 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꿈속에서 떠오르..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3월 10일
[칼럼]달의 뒤편
모든 존재는 '뒤'를 가진다. '뒤'가 없는 '앞'은 없다. 동전에는 앞, 뒤가 있고 사람에겐 등이 있다. 뒤는 좀체 자신의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니 자못 베일에 싸..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칼럼]인도 신화 '마하바라타'를 연재하며
인도와 한국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양자 관계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과 또 전세계적으로도 그런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인도 나..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3월 06일
[칼럼]화랑세기에만 나오는 미실은 실존인물인가(2) 박창화의 미실
미실은 박창화란 인물과 함께 등장했다. 1989년 『화랑세기』라는 책의 발췌본이 나타났고, 1995년 필사본이 발견되었다. 바로 그 『화랑세기』에 미실이란 인물이 등장한..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3월 05일
[칼럼]원자력연구단지를 둘러싼 설왕설래(說往說來)
지난주에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와 경북도, 경주시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원전해체연구소 경주 유치 추진 현황 설명, 유치 전략들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칼럼]역사가 빛나는 황리단길(황남마을)
한순희수필가경주시 황남동과 사정동은 고도제한 한옥보존지역으로, 솟을대문에 골기와 지붕을 갖추어 그 옛날에도 부촌인 지역이었다.  구획되지 않고 발길따라 만들어진..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3월 03일
[칼럼]화랑세기에만 나오는 미실은 실존인물인가(1) 사량(思量)
사랑이란 말이 '사량(思量)'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다. 생각할 사와 헤아릴 량이 합쳐져서 사랑이 되었다는 말이다.  사랑을 해 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사랑에..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27일
[칼럼]내가 아는 독일<7> 독립적 가족관계
가족은 선택하지 않는다. 이미 숙명적으로 맺어지고 얽힌 관계가 가족이다. 우리나라에선 어쩔 도리가 없는 인연인 가족끼리 소유적 의미의 지나친 구속과 관여가 있고, 그..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26일
[칼럼]'울산원자력방재타운' 조성, 경주도 본받아야
경주시는 지난해 6월 월성원전 1호기의 폐쇄 결정으로 432억 원의 지방세(목적세인 지역자원시설세) 수입이 감소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에 대해 이원희 전 경주경실련 사..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25일
[칼럼]자살, 혼자의 죽음이 아니다
자살(自殺)이란 단어는 스스로 자(自), 죽일 살(殺) 자의 합성어로 스스로를 죽이는 행위를 말한다.  우리는 흔히 자살을 개인의 문제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24일
[칼럼]무릎의 시간
'무릎'하고 말하면 입술은 잠시 밖을 향해 둥글게 몸을 내밀었다 닫힙니다. 내밀어진 입술은 노동이고 닫힌 입술은 휴식입니다. 노동을 내려놓을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21일
[칼럼]발해는 부여인의 바다였다(2)
만주에서 중남미로 이주하는 것이 힘들까. 아니면 흑해지역에서 중국 동북지역인 난하 하류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힘들까. 고대사회의 이주사는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훨..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20일
[칼럼]내가 아는 독일 <6>직업의 귀천(貴賤)
직업의 '귀함'과 '천함', 독일에서 아이나 어른에게 이런 질문을 하면 그들은 그게 뭐냐고 되물을 것이다. 유럽인들 거의가 생각하는 직업이란 이렇다. "자신이 좋아해서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19일
[칼럼]'원해연' 부산·울산 내정 보도, 과연 해프닝일까
1월 22일자, 본보의 사설 '원해연 유치, 용두사미로 끝내려나'에서 우려했던 일이 결국 현실로 나타났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원해연 유치에 힘을 쏟고 있지만 용두사미..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칼럼]사고 싶은 예술
문화 교류를 통해 사람들 간의 상호 이해를 돕고 문화의 이해를 풍부하게 만드는 박물관을 구경하는 것은 여행의 또 다른 재미다. 인류가 끊임없이 추구해온 예술의 세계를..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17일
[칼럼]나의 욕망일까 타자의 욕망일까
영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살고 싶고,소설속 주인공처럼 낭만적 사랑을 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나는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까? 대다수 사람들은 꿈 ..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칼럼]내가 아는 독일<5> 전통을 지키는 약속
독일 뿐 아니라 유럽 대다수 국가들은 전통을 아주 중시한다. 우리나라에선 전통을 흔히 케케묵은 관습이나 제례 따위로 생각하기 쉽다. 그들이 간직하는 전통은 아주 사소..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13일
[칼럼]'민관합동조사단'의 바람직한 방향
지난 1월 29일 '방폐물 관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합동조사단'(이하 조사단) 착수회의가 코라디움 회의실에서 개최돼 위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기지개..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11일
[칼럼]긁어 부스럼
사람들 앞에 서서 강의를 시작 한지가 올해로 14년째다.  처음 강의를 할 땐 무슨 말을 해야 할까에 관심이 많았다.  좋은 말, 감동적인 말, 나의 가치관, 소신 있는 발..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19년 02월 10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농협조합장 향응제공 검찰 고발
영천, 불법 유흥영업 성황… 단속 ..
경북지재센터, 독도새우 브랜드 개..
경주 현곡농협 '돈판' 비리 복마전..
회피성 성격장애를 어떻게 치유할 ..
경주시의회 부의장, 행감 피감기관..
군위 대구공항반대위 주민소환제 '..
단군신화와 성경의 바알 신
바른 인성·도덕성 겸비한 시장 선..
6·13 지선 경주 女風… 시장·도의..
최신뉴스
영주 가흥초 병설유치원 독서골든..  
의성군 사회적기업협의회 발대식 ..  
춘양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100..  
울진읍 주민자치위원회 김장나눔 ..  
영주 단산면사회보장협, 난방용품..  
대구 문양재활요양병원 양말 300족..  
어려운 이웃돕기 따스한 손길 내민..  
구미시, 열린어린이집 49곳 현판 ..  
김천시, 베스트 어린이집 2개소 ..  
고령군, 토마토 재배농가 간담회 ..  
김천시 '희망2020 나눔캠페인' 나..  
참전 유공자에 따뜻한 보금자리 선..  
경산 동부주민자치위·체육회 성금..  
경북소방, 도민 소방안전교육 활..  
'영천사랑상품권' 50억원 추가 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95번길 3(서라벌빌딩 2층)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486
오늘 방문자 수 : 9,535
총 방문자 수 : 20,698,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