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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5-28 오후 05: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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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넉넉한 곳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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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 넉넉(富裕)하면, 깊은 산중에 살아도 먼 곳에서 오는 친구가 있다. 빈거료시 무상식 부주심산 유원친((貧居鬧市 無相識 富住深山 有遠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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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몽골 대제국 건설의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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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피곤함을 느껴 ‘쉼’ 여행 삼아 9월 14일 몽골 지역을 둘러보러 길을 나섰다. 욕심 없이 보이는 대로 보고, 느껴지는 대로 느낀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20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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