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6 오후 07:37: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기자수첩
밤되면 깜깜한 신경주KTX 역사 진출입로‘아찔’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1일(수) 18:41
ⓒ 경북연합일보
2010년에 완공된 신경주ktx역사 진출입로는 주변 도로정비 미흡으로 시민들과 이용객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개장한지 10년이 됐지만 신경주ktx 역사 진출입로 가로등 일부가 아직도 3파장 형광등을 사용해 도로 표지판과 입구가 잘 보이질 않아 이용객들이 상당한 위험과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게다가 다른 지자체들이 에너지 절감과 야간운전의 안전을 위해 가로등을 led등으로 바꾸고 있는점을 감안하면 경주시의 미루기식 탁상행정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18년경 경주시 도로과는 추경예산을 받아 그 진출입로에 3파장등을 led등으로 일부 수정 했다고 한다. 그러나 주민 A씨는 “신경주ktx역사 진출입로가 밤만되면 깜깜해져 아찔해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현재까지도 여전히 불편함이 많다”면서 “시민들과 이용객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경주시의 미흡하고 안일한 대처는 이용객들을 기만한 행동”이라고 성토했다.
이에 경주시 도로과 관계자는 “예산1억원을 올려놓은 상황이다. 내년초에는 교체가 시급한 가로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 "주낙영 경주시장도 이 문제에 대해 빠른 시간안에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공사가 진행되길 기대해 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는 경주시가 차일피일 미룰 일이 아니다. 신경주 역사를 이용하는 이용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빠른 시일 안에 해결해야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노인전용주택(老人專用住宅) 건축을..
포항 시내·마을버스 운전 자원봉사..
‘청소년들의 희망’코로나19를 이..
국제언어문학회, 노계문학관서 학술..
포항시, 장애인 정신건강 콘텐츠 전..
김장 쓰레기 종량제 봉투 배출 허용
남양주시‘수진사’방화 사건을 보..
道, 월성1호기 조기폐쇄 감사결과 ..
경북도-경주시, MOU…전국 최대..
대구교육청, 지역업체 공사 97.9% ..
최신뉴스
교육취약계층 학생지원‘다품 멘토..  
테크노폴리스지구 혁신 세미나 열..  
사문진 주막촌, 노을 보러 오세요  
경주엑스포-취연벼루박물관‘맞손..  
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창작뮤지..  
대구시“풍수해보험 가입합시다”  
달성군‘도시녹화사업’최우수기관..  
경주미술의 반세기 자취·발전사 ..  
문경관광사격장, 전국서 인기최고  
영주시-한국폴리텍Ⅵ대학, 간담회  
의성군, 공동육아나눔터  
예천군, 지방자치경쟁력 상위권‘..  
봉화군, 대표농산물‘사과’대만 ..  
한울본부,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월성본부, 안전활동평가 우수업체 ..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95번길 3(서라벌빌딩 2층)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356
오늘 방문자 수 : 13,005
총 방문자 수 : 28,43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