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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천년이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 '한국관광 100선' 선정
불국사, 석굴암, 동궁과월지, 첨성대, 대릉원, 천마총, 황리단길 등 7곳
전국 지자체 중 최다 관광 100선 보유…대표 관광지 자리매김 확고히 다져
"풍부한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 지속 개발 총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3일(목) 18:42
ⓒ 경북연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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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2020년 한국관광 100선'에 대한민국 관광 1번지 천년고도 경주의 관광명소가 7곳이나 선정됐다.
 불국사와 석굴암, 동궁과월지, 첨성대, 대릉원, 천마총, 황리단길이 그 주인공이다. 이로써 경주는 지자체로서는 가장 많은 관광 100선을 보유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의 명성을 다시 확인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은 2013년 이후 4회 연속 선정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로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동궁과월지, 첨성대도 2015년 이후 3회 연속으로 선정됐다.
 신규로는 경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신라고분군인 대릉원과 새단장을 마친 천마총, 젊은이들의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황리단길이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2년마다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은 종전 인터넷 투표 방식에서 빅데이터 분석과 관광지 인지도와 만족도, 방문의향 온라인 설문, 통신사·소셜·내비게이션 분석, 관광객 증가율, 검색량 등 관광 통계 분석 및 전문가 13인의 서면·현장평가를 병행한 결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권역별로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다.
 한국관광 100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주간 이벤트 등을 통해 연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풍부한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경주를 신라 천년이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희동 기자 khd@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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