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20 오후 08:07: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이규석, 6년 만에 새 앨범 들고 컴백
너를 보낸다·애원 등 3곡 수록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31일(화) 19:42
 1980년대 말 '기차와 소나무'로 사랑받은 가수 이규석이 6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했다.
 31일 음반제작사 맥스뮤직에 따르면 이규석은 타이틀곡 '너를 보낸다'를 비롯해 '애원', '크라이'(CRY) 등 3곡이 수록된 싱글 음반 '이규석 2017 스페셜'을 출시했다.
 2011년 음반 '생각이 난다'에 이어 선보이는 신보다.
 그간 방송보다는 라이브 카페 공연과 콘서트 위주로 활동한 그는 "마지막 음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노래했다"며 "가수 경력을 허무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음반 준비에만 2년이 걸렸다.오랜만에 내는 음반이기에 너무 소중하다"고 전했다.
 '너를 보낸다'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보낸 슬픔이 이규석의 담백한 음색과 잔잔히 흐르는 피아노 선율, 후렴구의 애절한 멜로디에 담겼다.
 맥스뮤직 측은 "음반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드라마틱한 발라드"라며 "아이돌 스타도, '소몰이 창법'('워우워~' 같은 바이브레이션이 특징인 창법)을 구사하는 것도 아닌 오래된 가수 이규석이 소화할 수 있는 장르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연령대에 친숙하게 다가갈 쉬운 멜로디에 드라마틱한 요소를 삽입했다"고 설명했다.
 극적인 요소를 더하고자 음반 녹음에는 '쉰들러 리스트'와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 할리우드 영화 음악을 연주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중국 국립 관현악단이 참여했다.
 이규석은 중앙대학교 그룹사운드 '블루드래곤'으로 출전한 1987년 대학가요제에서 '객석'으로 동상을 받았다.
 블루드래곤에서는 기타리스트로 참가했지만 1988년 1집 '기차와 소나무'를 내고 발라드 가수로 변신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농협조합장 향응제공 검찰 고발
한글날에 문화예술교육 박람회 초대
경북지재센터, 독도새우 브랜드 개..
회피성 성격장애를 어떻게 치유할 ..
경주 현곡농협 '돈판' 비리 복마전..
경주시의회 부의장, 행감 피감기관..
군위 대구공항반대위 주민소환제 '..
단군신화와 성경의 바알 신
바른 인성·도덕성 겸비한 시장 선..
6·13 지선 경주 女風… 시장·도의..
최신뉴스
경주 동대병원에 4명 격리, 공공 ..  
TK 패닉…이제 누구도 안심할 수 ..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을 만나다…..  
원안위, 한울원전 4호기 재가동 ..  
경북교육청, 공사관리·감독 청렴..  
한수원, 코로나19 대응 위생용품 ..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신청하세요  
산사태 예방·복구에 646억원 투입  
경북소방본부, 도내 보건소와 코..  
경북소방 승강기 인명구조훈련  
道, 민생규제 혁신방안 2개 분야 ..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  
영주선비도서관 평생교육 계획 심..  
문경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예천군 긴급 읍면장 회의…도청신..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95번길 3(서라벌빌딩 2층)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355
오늘 방문자 수 : 8,300
총 방문자 수 : 22,285,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