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9-20 오후 08:29: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문화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8' 올 가을 경주서 로맨틱 음악 여행 떠나자
15일, 16일 황성공원 일원서
국내 대표 뮤직페스티벌 개막
김건모·비와이·넬·크러쉬 등
환상적 라인업 구성 '기대만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3일(목) 20:16
ⓒ 경북연합일보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8'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경주 황성공원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경주에서 열리는 '그린플러그드 경주'는 가을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천년고도 경주만의 여유와 다양한 관광 인프라가 어우러져 국내 뮤직 페스티벌 포화 상태에서도 수만명의 관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번 가을 경주를 화려하게 수놓을 라인업으로 15일 토요일에는 수식어가 필요없는 국민가수 '김건모'가 헤드 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이어 독보적인 존재감의 괴물 래퍼 '비와이', 한국 음악계의 인디와 메이저의 경계를 허문 대표주자 '10cm', 세밀하며 사랑스러운 감성의 '소란', 올해 초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레드마우스'라는 별명으로 5연승을 달성, 화제를 모은 '선우정아', 뮤지션의 뮤지션 '새소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흔드는 '커피소년'등 대한민국 다양한 장르의 대표 뮤지션이 대거 출연한다.
 16일 일요일은 국내 최고의 라이브형 아티스트 '넬(Nell)'과 믿고 듣는 트렌드세터 '크러쉬(Crush)'를 필두로 인디신을 평정한 후 대형 록밴드의 계보를 이어나갈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잔나비', 페스티벌 팬들이 언제나 고대하는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윤딴딴', '아도이'까지 함께 무대를 펼친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경주 공식 홈페이지(http://blog.naver.com/gpgfestival)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린플러그드 경주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빈틈없이 탄탄한 라인업 구성으로 유례없는 지역 대형 페스티벌의 우수 선례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특히 활발한 경제활동의 주체인 20~30대 젊은 층이 찾아 활력을 불어 넣음으로써 지역 숙박, 음식, 관광 등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김희동 기자 khd@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농협조합장 향응제공 검찰 고발
"과거 모습 버리고 경주발전만을 위..
경주지역 아파트 값'곤두박질'
영천, 불법 유흥영업 성황… 단속 ..
경북지재센터, 독도새우 브랜드 개..
경주 금장리 만성체증, 유림대교로 ..
경주지역 노후 아파트들'기지개'
미제사건 해결 '깜깜'…결국 해넘겨
경주환경련 "수은 오염, 용강동 덮..
경주시의회 부의장, 행감 피감기관..
최신뉴스
형산강, 내수면 마리나 최종 후보..  
포항시, 납세자보호관 제도 알리..  
포항교육청 Wee센터와 함께 "친구..  
지속발전 가능한 미래 포항 함께 ..  
가족과 떠나는 추석연휴 여행지 '..  
칠곡 꿀벌나라테마공원, 관람객 1..  
곽용환 고령군수 '사회발전 숨은 ..  
2018 장영실 발명·창업대전서 금..  
김충섭 김천시장, 무료급식소 찾..  
안심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구미 만..  
경주시의회, 지역축제 문제 '도마..  
추석 연휴에도 주요 관광지 '정상 ..  
경주 새천년미소 폭탄선언 파문… ..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道,특별교..  
이웃사촌 청년 시범마을 밑그림 완..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95번길 3(서라벌빌딩 2층)
발행인.편집인: 정진욱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46-0050 / Fax : (054)746-005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5,327
오늘 방문자 수 : 8,655
총 방문자 수 : 12,308,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