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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청은 1일, ‘따뜻한 소통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거꾸로 멘토링은 젊은 직원이 선배 및 관리자에게 자신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는 역방향 멘토링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수평적·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활동이다. 이번 멘토링은 교육장, 행정지원과장 등 고위직과 입사 5년 미만 주무관 4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장 내 괴롭힘 사례를 살펴보며 세대 간 인식 차이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한편,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와 관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거꾸로 멘토링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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