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18 오후 06:08: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지방자치
道,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
사회적경제위 정책 방향 설계
행복네트워크·일자리 창출 등
내년 7대 분야 전략 확대 개편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0일(일) 19:28
↑↑ 경북도가 지난 18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및 신규 사업, 주요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보고와 토론의 시간을 갖고 있다.
ⓒ 경북연합일보
경북도는 지난 18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및 신규 사업, 주요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보고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20명의 교수·도의원·사회적경제 당사자조직·기업가·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경북도 사회적경제 육성에 관한 사항에 대한 심의와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추진경과 보고,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은 당초 5대 분야에서 7대 분야로 확대 개편해 △경북 사회적경제 행복네트워크 활성화 △사회적경제 경북형 일자리 창출 △위누리 토탈마케팅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경북형 사회적경제 세계화 △소셜벤처 활성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상생협력을 정립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위원회를 통해 행복 경북, 따뜻한 경제를 위한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보고 및 신규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설계하는 등 민관이 정책 결정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성과를 공유하여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경북도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해 사회적경제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농협조합장 향응제공 검찰 고발
한글날에 문화예술교육 박람회 초대
경북지재센터, 독도새우 브랜드 개..
회피성 성격장애를 어떻게 치유할 ..
경주 현곡농협 '돈판' 비리 복마전..
경주시의회 부의장, 행감 피감기관..
군위 대구공항반대위 주민소환제 '..
단군신화와 성경의 바알 신
바른 인성·도덕성 겸비한 시장 선..
6·13 지선 경주 女風… 시장·도의..
최신뉴스
상주 함창지역 우수학생 장학금 수..  
남영창 상주 중모장학회장 취임식 ..  
고령군, 노후경유차 폐차 보조금 ..  
성주군, 코로나19 중소기업 피해 ..  
경주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마무..  
전병근 하양 새마을금고 이사장 취..  
道, 쌀값 안정 위해 '품질 높이고,..  
강은희 교육감, 화훼농가 살리기 ..  
대구시교육청, 학교 실험실 폐기물..  
'국민이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  
대구서 코로나19 감염 '첫 확진자'..  
영천시, 어르신들의 행복한 인생 ..  
주낙영 시장의 목민심서(牧民心書)..  
안전속도는 생명존중의 시작!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95번길 3(서라벌빌딩 2층)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729
오늘 방문자 수 : 28,985
총 방문자 수 : 22,229,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