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6 오후 08:58: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지방자치
적십자 경북지사,도청신도시에 둥지
갈전리서 신사옥 이전 기공식
지상 3층 규모 2019년10월 준공
70여년간의 대구생활 마무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3일(목) 20:00
↑↑ 13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신사옥 이전부지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장, 관계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 경북연합일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13일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신사옥 이전부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장, 관계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도청 신도시 내 건립하는 신사옥은 지난 2017년 보건복지부로 부터 취득 인가를 받아 부지 5천974.30㎡, 연면적 2천640㎡에 지상 3층 규모로 2019년 10월 준공한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1986년 대구지사에서 경북지사로 분리되어 70여 년간의 대구생활을 마무리하고 2019년 10월 도청 신도시로 사옥을 이전할 예정이다.
 신사옥에는 통합사무실, 재난상황실, 재난구호창고, 적십자나눔터, 교육장 등을 갖춰 30여명의 직원과 7천600여명의 자원봉사자, 청소년단원 2만 여명의 적십자 활동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약 70년간 대구에 있었던 경북지사가 도청 신도시로의 이전을 위한 첫 삽을 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민을 위한 신선한 비전과 각오로 더 새로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로 거듭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경북시대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합류해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라며 "조속한 이전을 통해 도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인도주의적 역할수행으로 행복경북을 위한 새바람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나영철 기자 nyc@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농협조합장 향응제공 검찰 고발
영천, 불법 유흥영업 성황… 단속 ..
경북지재센터, 독도새우 브랜드 개..
경주 현곡농협 '돈판' 비리 복마전..
경주시의회 부의장, 행감 피감기관..
"본업에 충실하며 가수 꿈 키워나가..
군위 대구공항반대위 주민소환제 '..
회피성 성격장애를 어떻게 치유할 ..
대구공항 후보지 군위·의성 일원 ..
단군신화와 성경의 바알 신
최신뉴스
경주 감포에 혁신 원자력기술연구..  
구미시 '트램 도입' 긍정 검토  
봉화읍, 국가유공자 자택 64곳 명..  
영양 상반기 계절근로자 출국  
드넓게 펼쳐진 '여름 코스모스'  
청송 현비암 강수욕장 20일 개장  
농림부 장관배 승마대회, 상주서 ..  
성주 전통시장 쿨링포그 설치 완료  
구미 시내버스 무료 와이파이 추가..  
구미 지산샛강 생태공원 연꽃 만개  
고령군 공감·소통 조직문화 조성 ..  
김천시,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 ..  
상주 성주봉휴양림 핫 페스티벌 연..  
예천군민대학 입학식 열려  
자랑스러운 안동시민을 찾아주세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95번길 3(서라벌빌딩 2층)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145
오늘 방문자 수 : 9,965
총 방문자 수 : 17,438,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