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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서대구고속철역 첫삽, 2021년 3월 개통 예정
서남부권 교통허브 역할 기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목) 20:32
동대구역에 이어 대구에 또하나의 역사가 들어선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으로 역사가 완공되면 대구의 동·서를 연결하는 핵심축은 물론 대구의 서남부권 교통허브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사는 서구 이현삼거리 북편 서대구역사 부지에 둘어설 예정인 가운데 기공식도 열렸다.
 18일 오후 열린 기공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 김상균 한국철도공단 이사장, 김상훈 국회의원, 류한국 서구청장 등 내외빈 및 시민 3천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서대구고속철도역은(KTX·SRT)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역사로 사업비 703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7천183㎡ 규모에 지상 3층의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선상역사로 2021년 개통 예정에 맞춰 건설돼 서대구 지역의 교통요충지는 물론 또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건설될 서대구 고속철도역에는 고속철도는 편도 SRT 10회, KTX는 11회가 정차하고 대구권 광역철도는 편도 61회씩 각각 운행된다.
 이후 예타면제 대상에 선정된 대구산업선 철도가 개통하면 편도 69회 운행될 계획이다.
 대구시와 서구청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개통되면 140만 서대구지역 시민의 철도이용이 편리해지고 대구 산업단지의 85%가 집중된 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공식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앞으로 서대구 발전 도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구산업선, 서대구 역세권 개발 등에 맞춰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도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앞으로 지역 동·서간 균형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대구시와 사업시행자인 한국철도시설공단와 긴밀한 협의로 빠른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영곤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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