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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한전 경주지사,단전사고 모르쇠
황성동 등 출근시간 불편 초래
단전사고 발생 사실 조차 몰라
해명·사과 없이 책임전가 급급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2일(화) 20:18
지난 8일 오전 18분 33초~21분 13초까지 2분 40초 간 한전의 갑작스런 단전으로 출근을 준비중이던 경주지역 일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지만 한전 경주지사는 아무런 해명이나 사과도 없이 무관심으로 일관해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경북연합일보에도 한전을 비난하는 원망의 전화가 쇄도하면서 11일 오후 시민들의 불편해소와 알 권리를 위해 단전 원인을 취재했다.
 한전 측은 구체적 원인은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당일 경주변전소의 외부충격으로 단전이 발생했으며, 이로인해 경주시 황성동, 동천동 일대 지역에 그 시간 단전이 발생했으며 복구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취재 과정에서 한전 경주지점은 단전 사실조차 까맣게 모르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대구본부 홍보부로 연락하라는 등 소관부서를 떠넘기는 자세를 보여 친절과 신뢰로 국민의 기업으로 다가가겠다는 한전의 기업정신을 무색케 했다.
 강병찬 기자 kbc@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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